2026.05.20
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이 건강을 살피고
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무료진료를 진행합니다.
이번 무료진료는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의 후원으로 진행되며,
세움외국인센터와 영락교회 의료팀이 함께합니다.
기본적인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진료와 상담을 제공하며,
추가적인 검사나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적절한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.